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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교환일기] #1 출국부터 적응까지 ,,,

 [캐나다 교환일기] #1 출국부터 적응까지 ,,,

안냐세요 잠이 안와서 심심하니까 출국 탐라 써보겟음 캐리어 29인치 두 개 끌고 출발함 여기서부터 문제가 .. 23,32로 무게 맞춰야해서 캐리어 오픈쇼를 4번이나 함 남들이 나 뭐가져가는지 다 알듯 ;; 오사카에서 9시간 레이오버라 글리코상이랑 사진 찍음 헤헤 일본 버킷리스트 하나 지워따 헤헷 우히히 그치만 일본은 너무너무 더웠다 하울에 나오는 마녀가 되어 출발 . 개열받네 무사히 갈 줄 알았는데 수화물 추가 안해서 현장결제 엔딩;;;;;; 과거의 나에게 뒤통수 지대로 얻어맞음 원래 푸딩 여러종류 사서 뱅기 안에서 품평회 하는 영상 찍을랬는데 푸딩은 기내반입 안돼서 공항에서 대충 약식으로 함 도착 !

사스캐쳐원은 생각보다 춥고 흐리고 .. 사실 비행기 너무 많이 탐 + 뒷자리에서 애기 2시간동안 울고 + 자다가 내림 콤보로 정신이 하나도 없는 상태에서 호텔 가서 바로 뻗었다 호텔에 같이 읶는 식당?

에서 밥을 먹었는데 이마를 치게되 약간 미드에 나오는 옛날 식당?같이 생김 여긴 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