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여행 3일차 시작합니다. 일본여행 가기전부터 너무 가보고싶었던 #다이칸야마 #츠타야 서점 !!!!!
서점을 너무 좋아라하는 MZ 세대의 1인으로써 도쿄여행중에 꼭 가보고싶었습니다아. 아침에 지하철을 타고 #시부야 로 출동!!
#다이칸야마 까지는 멀지않기때문에 시부야에서 걸어가기로 결정. 그러나 시부야는 지금 공사중으로 매우 복잡하고 역에서 나오는 순간 하루에 쓸 수 있는 20%의 에너지를 빼앗기는 느낌 그래도 열심히 걸어가봅니다.
톤지루를 좋아해서 (豚汁) 사먹어봤는데 너모 달았다... 톤지루 다이칸 야마에 도착했을땐 가로수길 느낌처럼 인기많은 하이엔드 브랜드가 많았어요.
아크네, 메종키츠네, 수프림 등등 도쿄에서만 살 수 있는 아이템이 있나 보았으나 가격의 벽을 느끼고 고급진 텍스처만 느껴본 채 나왔습니다. 다이칸 야마 어드레스도 살짝 들어가서 봤는데 훔...살건없어요 그나저나 시치고상 시즌이라 기모노 렌탈 & 촬영 스튜디오에 있는 기모노 구경했는데 진짜 색감 미쳤더라구요 딸...
#
다이칸야마
#
도쿄여행
#
미야시타
#
시부야
#
츠타야
원문 링크 : 도쿄 여자 혼자여행 4박5일 (3일차) - 가볼만한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