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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연항공우주연구원퇴사260억물거품위기

 이소연항공우주연구원퇴사260억물거품위기

한국인 최초 우주를 다녀온 이소연씨가한국항공우주연구원(항우연)을 퇴사한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이소연씨는 항우연 선임 연구원으로 2년간의의무 복무기한을 마치고 미국에서 MBA과정을 밟은 뒤올해 8월 항우연을 퇴사 할 계획이라고 합니다.하지만 이소연씨가 항우연을 퇴사하게 되면 막대한 비용을 들여추진한 한국 우주인 배출사업이 물거품이 된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앞서 이소연씨는 2006년 4월 3만6000대1의 경쟁률을 뚫고한국인 최초 우주인에 선정 된 바가 있는데요당시 한국에서는 우주인을 배출하는 사업에 260억원이 투자되었다고 합니다.러시아 소유즈 로켓을 타고 국제 우주정거장에10일간 머무르면서 우주실험에 참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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