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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3월 15일 출발한 '파란여행' 뉴욕만4일 여행후기

 2022년 3월 15일 출발한 '파란여행' 뉴욕만4일 여행후기

캐나다 최대규모 한인여행사 '파란여행'에서 출발한 시장점유율 100%(2019년 대형버스 출발 기준) '파란' 미국여행 <뉴욕만 4일> 여행후기! 파란여행을 통해서 이번에 처음으로 뉴욕에 가봤는데 날씨도 너무 좋구 거리도 너무 예뻐서 기억에 남을 것 같은 여행이었어요.

비록 캐나다에서 미국까지(뉴욕까지) 버스로 운전해서 가느라 이틀은 이동시간이 많았지만 기사님이 운전을 너무 나이스하게 해주시고 가이드님 설명도 듣고 얘기하면서 가다보니 금방 도착한 것 같아요. 또 기억에 남는 곳은 첼시마켓에 가서 점심도 먹고 주변에 둘러봤는데 음식들이 너무 맛있어서 행복했고 좋은 기억이 된 것 같아요.

저는 브로드웨이에서 뮤지컬도 봤는데 그 웅장함과 극장 안이 너무 예뻐서 아직도 머릿속에서 오페라의 유령 노래가 떠오르는 것 같아요. 그리고 가장 기분이 벅찼던 타임스퀘어에서 자유시간을 넉넉히 보냈는데 그 자리에 비보잉도 보고 노래도 듣고 전광판들을 계속 보니 기분이 되게 벅차고 좋았어요.

꼭 한번 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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