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직장이 있던 곳을 지나가다가새로 생긴 음식점을 발견했다. 원래 오래된 비스트로가 있던 자리인데 모던한 레스토랑으로 바뀌었다.
마침 식사 시간이라 친구와 함께 들어갔다. 레스토랑의 이름은 le Oken이다.
예전에는 프랑스 레스토랑에 가면 보통스테이크같은 고기류를 하나 시켰는데,가끔 스테이크 맛집이 아니면돈이 아깝게 느껴질 때가 꽤 있었다.또 이날 뭔가 깔끔한 음식이 먹고 싶기도 했다. 고심 끝에 우리가 선택한 메뉴는석화 les 6 huitres........................18€참치 타르타르 tartare de thon......19€대구생선 요리 cabillaud................19€서빙하시는 분께서 주문을 받으시면서 ‘우리 식당에..........
[파리한달] 파리맛집: le Oken/퐁피두주변/ 스테이크가 지겨울 땐!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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