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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피엠 한국지사 방문입니다

 독일 피엠 한국지사 방문입니다

시골 촌녀니 서울 독일 피엠 한국지사 다녀왔습니다 #남편 사업으로 하는 독일 피엠 본사에 일이 있나 봅니다. 협업 학교 숙제해야 해서 안 가고 싶다고 했지만 친구 같은 우리 남편이 저와 거래를 하는 건지 꼬시는 건지 서울구경도 시켜주고 맛있는 것도 사주고 협업 학교 숙제할 때 키워드도 같이 찾아준답니다.

팔랑귀를 가지고 있는 나는 홀딱 넘어갔습니다. 이상하게 서울 다녀오면 목이 아프고 유독 피곤함을 느끼는데 공기 탓인지 기분 탓인지 그건 며느리도 모르는 일입니다.

꼬시기 대장 우리 남편은 내가 네트워크 하자고 할 때는 절대 안 할 거 같이 날 리를 치더니 지금은 네트워크만이 평범한 사람들이 돈을 벌 수 있는 길이라고 찬양을 합니다. 건강보조식품은 확실히 본인이 먹고 좋아져야 주위에 소문을 내나 봅니다. 30대부터 건강이 좋지 않았던 남편이 독일 피엠 제품 덕을 많이 봤거든요 지금은 본업으로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삼식이 남편이 아침 한 끼를 피엠 주스로 먹으니 아침 시간이 여유로워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