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pixabay "자동차사고 과실분쟁 3건 중 1건은 차로변경 사고" 손해보험협회는 다가오는 여름 휴가철에 대비해 자동차사고 과실비율 분쟁 심의위원회의 최근 3개년 심의데이터 약 13만건을 분석해 분쟁이 잦은 차대차 사고 5대 유형을 이처럼 공개했다. 가장 분쟁이 많이 일어나는 사고 유형은 후행 직진 대 선행 진로변경 사고로 29.4%를 차지했다.
좌우 동시 차로변경 사고가 6.5%로 이 둘을 합친 진로변경 발생 사고 분쟁이 전체의 35.9%를 차지했다. 이어 신호등 없는 교차로에서 우측 직진 대 좌측 직진 사고(6.5%), 중앙선 없는 도로에서 직진 대 맞은편 직진(5.2%), 양 차량 주행 중 후방추돌 사고(3.5%) 등의 순이었다.
사고 유형별 기본 과실비율을 보면 도로를 선행해 진행하다가 차로를 변경하는 B차량과 동일방향에서 후행 직진하는 A차량이 충돌한 사고에서는 A차량의 과실비율이 30, B차량의 과실비율이 70으로 정해진다. 양 차량이 좌우에서 동시에 진로변경을 ...
#
과실가산
#
우회전차선
#
우회전차선위반범칙금
#
우회전통행방법
#
우회전횡단보도
#
우회전횡단보도파란불
#
일시정지
#
자동차사고
#
좌우동시차로변경
#
중앙선없는도로
#
차대차사고
#
통행우선권
#
후방추돌사고
#
후진입
#
우회전직진
#
우회전일시정지
#
과실비율분쟁
#
급정지
#
기본과실비율
#
브레이크등고장
#
선진입
#
선행진로변경
#
신호등없는교차로
#
우측도로에서진입
#
우회전방법
#
우회전사고
#
우회전신호등
#
우회전신호위반단속
#
우회전위반
#
후행직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