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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소비자원 반려동물 영양제 조사결과 (ft. 기능성 원료 함량) : 비교, 종류, 추천, 허위광고, 미달, 강아지, 고양이, 간식, 유통기한, 효과, 시기, 루테일, 글루코사민

 한국소비자원 반려동물 영양제 조사결과 (ft. 기능성 원료 함량) : 비교, 종류, 추천, 허위광고, 미달, 강아지, 고양이, 간식, 유통기한, 효과, 시기, 루테일, 글루코사민

이미지: 소비자24, pixabay 반려동물 영양제, 기능성 원료 함량 최대 99% 부족 반려동물 영양제 중 일부 제품에서 표시된 기능성 원료가 실제보다 크게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글루코사민, 유산균, 아스타잔틴 등 주요 기능성 성분이 미량 혹은 불검출된 제품도 있었으며, 온라인 광고에서는 질병 치료 효과를 과장한 표현도 다수 확인됐다.

한국소비자원이 15일 발표한 ‘반려동물 영양제 안전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온·오프라인에서 판매되는 반려동물 영양제 20종 중 8개 제품(40%)은 표시된 기능성 원료 함량이 실제보다 62~99% 부족했다. 한 제품에서는 글루코사민이 전혀 검출되지 않았으며, EPA/DHA, 아스타잔틴, 유산균 등의 실측 함량도 표시량의 19%에 불과했다.

이와 같은 성분 미달 사례 외에도 1개 제품은 셀레늄 함량이 기준(2ppm 이하)의 3배에 달하는 6ppm으로 확인됐다. 셀레늄은 과잉 섭취 시 구토나 설사, 탈모 등을 유발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한 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