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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구인 방해 법기술 (ft. 속옷차림) : 형집행법100조, 검사지휘, 교도관강제력행사, 윤석열수사팀장, 체포영장집행, 최순실, 염병하네, 고성국, 초대형침대, 편백나무사우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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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경향신문, 김용민의 그림마당 특검 “윤석열이 최순실 강제구인한 것처럼 똑같이 영장 집행할 것” 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4일 “윤석열 전 대통령도 박근혜 국정농단 특검 때 체포영장을 받아 최순실씨를 강제구인했다”며 “(윤 전 대통령) 체포영장을 신중하게 검토해 다시 집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1일 체포영장 집행 실패가 ‘윤 전 대통령이 수의를 벗고 바닥에 누워 완강히 저항했기 때문’이라는 특검팀의 설명에 윤 전 대통령 쪽은 이날 “너무 더워서 잠시 수의를 벗었다”고 반박했지만 문 특검보는 “수의를 벗은 것이 잠시 더위를 식히기 위한 목적이었다는데 우리가 보기에는 아니었다”고 재반박했다.

문 특검보는 “나름대로 (체포영장 집행 관련해 윤 전 대통령에게) 브리핑을 드렸다. 누운 상태에서 완강히 저항했다”고 설명했다.

윤 전 대통령 쪽은 당시 상황 촬영에 대해서도 반발했지만 문 특검보는 “체포 과정에서의 위법성 여부 등을 방지하기 위한 목적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