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법제처, 토스 "해외 출국 전 신용카드 원화결제차단 및 해외사용안심 서비스 신청하세요" 금융감독원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해외 신용카드 이용시 유의사항을 출입국 단계별로 안내했다. 최근 해외여행 및 출장 등으로 해외 출국자 수가 크게 늘면서 카드 해외사용액도 증가하고 있다.
특히, 여름 휴가철, 추석 연휴 등을 이용해 해외 여행자 수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해외 부정사용 피해 증가가 우려되고 있다. 우선 출국 전 해외 결제 시 원화결제 차단서비스와 해외사용안심설정 서비스 신청을 통해 해외카드 부정사용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
또 출국 전 카드사 앱을 다운로드받고, 카드 분실신고센터 전화번호를 메모해 두면 카드 분실·도난 시 빠른 신고에 도움이 된다. 여권상 영문이름과 카드상의 영문이름이 일치하는지 확인하고, 카드 뒷면에 반드시 서명해야 한다.
여기에 해외여행을 가는 자녀 등 가족에게 대한 카드에서 사고가 발생하는 경우 보상이 어려울 수 있으므로, 절대 카드를 대...
원문 링크 : 출입국 단계별 신용카드 사용법 (ft. 출국전, 해외체류, 귀국후) : 원화결제차단서비스, 해외사용안심, DCC, 결제비밀번호, 긴급대체카드, 결제알림, 정보활용동의, 사용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