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조선비즈, 한국교육과정평가원 9월 3일 모의평가 시행…N수생 3년째 10만명대·사탐 응시율 15년만에 최고 오는 9월 3일 내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전 마지막 모의평가가 치러진다. 이번 모의평가 지원자는 작년보다 5.65% 늘었다.
지원자 중 졸업생은 3년 연속 10만명대를 기록했다. 이번 모의평가에서는 사회탐구 영역에 응시하는 수험생 비율이 15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됐다.
과학탐구 대신 사회탐구를 택하는 이른바 사탐런 현상이 지속되고 있는 것이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내년도 수능 9월 모의평가를 전국 2154개 고등학교와 533개 지정학원에서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모의평가에 지원한 수험생은 작년보다 2만7608명(5.65%) 늘어난 51만5900명이다. 이 중 재학생이 41만210명(79.5%), 졸업생은 10만5690명(20.5%)이다.
재학생은 2만8477명 증가했지만, 졸업생은 869명 줄었다. 다만 졸업생은 2024학년도 9월 모의평가 이후 ...
원문 링크 : 2025년 9월 모의평가 (ft. 26학년도 수능) : 9모평, 범위, 난이도, 사탐런, 등급컷, 지원응시자수, 재학졸업생, N반수생, 성적통지표배부, 표준점수, 백분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