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라임, 서울시 최대 12% 할인 혜택…추석 앞두고 '서울사랑상품권' 풀린다 서울시가 다음 달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대 12% 할인 혜택이 제공되는 ‘서울사랑상품권’을 발행한다고 7일 밝혔다. 발행 규모는 2755억원으로 11개 자치구의 경우 2~5% 페이백 이벤트를 준비했다.
페이백이란 사용액의 일정 비율을 다시 상품권으로 돌려주는 걸 말한다. 서울사랑상품권의 기본 할인율이 7%인 점을 고려하면, 자치구에 따라 최대 12%의 실질적인 할인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자치구 별로 중구는 결제 금액의 2%를, 용산·성북·강서·동작·관악구는 3%를, 서대문·양천·구로·금천·강남구는 5%를 돌려준다. 다만 서울사랑상품권은 구매한 자치구 내 가맹점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종로사랑상품권’은 종로 안 가맹점에서만 쓸 수 있다. 이웃 자치구인 중구에서는 사용 못 한다.
페이백은 결제일 다음 달 서울사랑상품권으로 환급된다. 해당 이벤트는 자치구 별로 예산을...
원문 링크 : 25년 9월 서울사랑상품권 추석 발행일정 (ft. 자치구) : 네이버페이백, 할인율, 구판매시간, 사용처, npay머니, 보유한도, 연말정산, 소득공제, 가맹점, 환불, 선물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