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대통령실 누리집 '윤석열 목격담' 또 나왔다…"상가에 담배 피우러 나갔다가" 윤석열 전 대통령이 반소매 차림으로 경호원들과 서울 서초구 아크로비스타 상가를 활보한다는 목격담이 나왔다. 엑스(X·옛 트위터)의 이용자 A씨는 지난 13일 "상가에 담배 피우러 나갔다가 봤다"며 한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상가는 아크로비스타 아케이드였다. 사진에는 윤 전 대통령이 경호원 2명을 대동하고 지나가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윤 전 대통령은 남색 반소매 티셔츠에 검은색 긴 바지를 착용했다. A씨는 "(경찰) 출석에 응하지도 않고 너무 괘씸하다"며 "몇 달 전만 해도 저 인간 때문에 사람들이 그렇게 모였는데 저러고 있는 것을 보면 어이가 없다"고 했다.
그러면서 "근처에서 아르바이트하는데 저번에는 김모씨(김건희 여사 추정)도 봤다"고 덧붙였다. 해당 게시물은 조회수 250만을 넘기는 등 큰 화제가 됐다.
앞서 경찰은 윤 전 대통령에게 두 차례 출석을 요구했지만 윤 전 대통령은 불응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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