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서울시 한강 수영장·물놀이장 6곳 20일 개장…휴무없이 8월까지 서울시는 뚝섬·여의도·잠원 한강공원 수영장과 잠실·양화·난지 공원 물놀이장이 20일부터 개장한다고 17일 밝혔다. 8월 31일까지 휴무 없이 문을 연다. 올해 망원 수영장은 성산대교 북단 성능 개선공사, 광나루 수영장은 자연형 물놀이장 조성공사로 운영하지 않는다.
이용요금은 수영장의 경우 어린이 3천원, 청소년 4천원, 성인 5천원이며, 물놀이장은 각각 1천원, 2천원, 3천원이다. 6살 미만은 무료다. 운영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며, 양화 물놀이장은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태풍, 집중호우, 미세먼지 경보 등 기상 상황에 따라 운영이 중단될 수 있다. 서울시는 수질과 안전, 가격 관리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매일 간이검사, 주 1회 정밀검사를 통해 대장균 수치 등 수질을 점검하고, 결과는 현장 전광판에 공개한다. 안전요원 62명과 간호조무사를 현장에 배치하며, 자동심장충격기, 감시탑, 구급함 등...
원문 링크 : 25년 한강 수영장·물놀이장 개장 (ft. 6월 20일) : 수영모, 아쿠아슈즈, 운영시간, 이용요금, 주차장, 입장료, 뚝섬, 여의도, 잠원, 잠실, 양화, 난지, 망원, 광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