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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윤석열 특검 (ft. 법불아귀) : 휠체어퇴원, 더팩트, 고양이뉴스, 걷어차기, 조은석, 박창환총경, 박지영특검보, 조사연기, 재소환, 기일변경요청

 김건희·윤석열 특검 (ft. 법불아귀) : 휠체어퇴원, 더팩트, 고양이뉴스, 걷어차기, 조은석, 박창환총경, 박지영특검보, 조사연기, 재소환, 기일변경요청

이미지: 더팩트, 고양이 뉴스 김건희 휠체어 퇴원 ‘쇼’였나…“차 탈 땐 벌떡” “집에선 걸어다녀” 특검 수사를 앞두고 우울증 등을 호소하며 서울아산병원에 입원했던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씨가 입원 11일 만에 휠체어를 타고 퇴원한 것을 두고 정치권에서는 “재벌 회장이 하던 연출”, “입원쇼가 퇴장까지 쇼로 이어졌다”는 비판이 나왔다. 한가선 조국혁신당 청년대변인 역시 이날 논평을 내어 “(김씨가) 우울증과 아무런 관련이 없어 보이는 휠체어를 타고 병실을 나섰다”며 “특검 수사를 앞둔 피의자의 ‘입원 쇼’가 퇴장까지 쇼로 이어지는 모양”이라고 꼬집었다.

외신 기자도 비슷한 분석을 내놨다. 국내에서 프리랜서 저널리스트로 활동하며 가디언과 뉴욕타임스 등 유력지에 기고하고 있는 라파엘 라시드 기자는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서 김씨의 퇴원 소식을 전하며 “대한민국에서 권력을 가진 사람이 수사를 받으면 누구나 휠체어 단계(the wheelchair phase)를 거친다”고 꼬집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