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토스, pixabay "사회초년생 금융거래시 이것 조심하세요" 금융감독원이 사회초년생·고령자 등 금융 취약계층을 위한 금융거래 유의사항과 주요 분쟁사례를 공개했다. 19일 금감원에 따르면, 최근 금융 지식과 경험이 부족한 취약계층이 제기한 중소서민 권역의 분쟁민원이 2022년 96건 2023년 107건 2024년 134건으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태국에서 신용카드를 분실한 A씨는 약 600만원 상당의 부정사용 피해를 입었으나 카드사로부터 80%만 보상 받았다.
금감원은 '여신전문금융업법'과 '카드 분실·도난사고 보상에 관한 모범규준'에 따라 부정사용액 전액 보상이 어려울 수 있음을 설명했다. 소비자 과실 정도에 따라 일정 비율의 책임이 발생하며, 신고일을 기준으로 60일 이내 피해분만 보상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트래블카드 관련 민원도 있었다.
미국에서 전자금융업자가 발행한 트래블카드를 도난당한 B씨는 약 70만원의 부정사용 피해에 대해 카드사에 보상을 요구했다. 그러나 해당...
원문 링크 : 사회초년생 금융거래 유의사항 (ft. 신용·트래블카드 분쟁민원) : 도난분실신고, 60일전보상, 부정사용, 책임부담금액, 할부거래계약서, 항변권행사대상, 잔여, 토큰거래방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