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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파생상품·ETFN거래 사전교육·모의거래 의무화 (ft. 레버리지) : 인버스, 신규개인투자자, 금융투자협회, 위탁유지추가증거금, 마진콜

 해외 파생상품·ETFN거래 사전교육·모의거래 의무화 (ft. 레버리지) : 인버스, 신규개인투자자, 금융투자협회, 위탁유지추가증거금, 마진콜

이미지: 자본시장연구원, 삼성자산운용 12월부터 해외 파생·레버리지 ETF 거래시 사전교육 등 의무 올해 12월부터 개인 투자자가 해외 장내파생상품과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상장지수증권(ETN) 등 공격적 상품에 투자하려면 일상 시간 이상의 사전교육과 모의 거래를 이수해야 한다. 금융감독원은 25일 금융투자협회와 함께 해외 고위험 상품 투자자를 보호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했다고 25일 밝혔다.

금감원에 따르면 최근 해외 파생상품 및 레버리지 ETF·ETN 등 ETP(상장지수상품) 투자가 확대되고 손실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해외 레버리지 ETP에 투자하는 개인도 증시 변동성 확대로 인한 손실 우려에도 과도한 추종 매매 형태가 나타나고 있다고 분석했다. 2020년 15만6천좌에 불과했던 해외 레버리지 ETP 거래 계좌는 작년 196만7천좌로 급증했다.

이에 금감원은 해외 파생상품을 신규로 거래하려는 개인투자자에 대해 투자 위험이나 구조 등을 설명하는 사전 교육 및 실제 거래와 유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