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서울시, pixabay 서울시, 청년통장 1만 명 모집…저축하면 시가 똑같이 더해준다 서울시는 오는 6월 ‘희망두배 청년통장’과 ‘꿈나래 통장’의 신규 참여자를 모집하며, 선발 방식과 자격 기준을 개선해 실질적 지원 효과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서울시에 따르면 이번 모집은 오는 6월 9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되며, ‘희망두배 청년통장’에는 총 1만 명의 신규 참여자를 선발할 계획이다.
이 통장은 일정 기간 동안 청년이 저축한 금액만큼 서울시와 민간이 동일한 금액을 매칭 적립해주는 방식으로, 만기 시 최대 1,080만 원의 자산을 모을 수 있는 제도다. 참여 대상은 서울에 거주하는 만 18~34세의 근로 청년으로, 본인 소득이 월 255만 원 이하이고, 부양의무자의 연 소득이 1억 원 미만, 재산이 9억 원 미만이면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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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025년 지자체 청년자산형성지원 사업 (ft. 희망두배청년통장) : 서울, 경기도, 부산시, 대전, 노동자, 도약계좌, 적금, 저축, 기쁨두배, 미래, 기준중위소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