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kb증권, pixabay 설연휴 17·18일 대중교통 막차 연장…서울시 특별교통대책 서울시는 설 명절을 맞아 귀성·귀경객의 이동 편의를 높이기 위해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을 시행한다고 9일 밝혔다. 시는 명절 당일인 17일과 다음 날인 18일 지하철과 시내버스 막차 시간을 다음 날 새벽 1시까지 연장 운행한다.
심야 이동 수요를 고려해 과거 2시까지였던 연장 시간을 조정했으며, 대신 필요한 시간대에 집중 운행해 효율성을 높였다. 이에 따라 서울 지하철 1~9호선과 우이신설선, 신림선은 이틀간 총 128회 증회 운행된다.
시내버스 역시 서울고속·센트럴시티터미널과 동서울·남부터미널, 서울역·용산역·영등포역·청량리역·수서역을 경유하는 121개 노선을 대상으로 새벽 1시까지 운행을 연장한다. 심야 시간대 이동을 책임지는 올빼미버스 14개 노선도 설 연휴 기간 정상 운행한다.
경부고속도로 한남대교 남단부터 신탄진IC 구간의 버스전용차로 운영시간을 연휴 기간 오전 7시부터 다음 날 ...
원문 링크 : 26년 설연휴 지하철 연장운행 (ft. 심야 막차시간) : 서울인천경기, 123456789호선, 버스, 수인분당, 경의중앙, 서해, 하남, 의정부경전철, 공항, 김포도시철도, 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