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pixabay 설 지나 바이오 공모주 릴레이 등판… 수익률 300% 대박 또 나올까 설 연휴 뒤 바이오 및 헬스케어 기업의 공모주 청약이 줄줄이 기다린다. 공모주 투자자라면 '용돈벌이'를 노릴 만하다.
신규 상장 종목은 증시 입성 첫날 공모가의 60~400% 가격으로 거래되기 때문에 당일 최대 300%의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다. 상장 다음 날부터 다른 종목과 마찬가지로 ±30%의 가격제한폭 안에서 주가가 움직인다.
올해도 기업공개(IPO) 시장의 뜨거운 투자 수요는 식지 않고 있다. 지난달 공모 청약에 나선 삼성스팩13호와 덕양에너젠의 경쟁률은 나란히 1000대 1을 훌쩍 넘었다.
두 종목 모두 상장 첫날 공모주 투자자에 쏠쏠한 수익률을 선물했다. 특히 바이오는 최근 공모시장에서 투자자 관심이 높은 분야다.
지난해 12월 상장한 신약 개발 회사 알지노믹스는 상장 첫날 공모가(2만2500원)의 4배 가격인 9만원까지 상승하며 하루 만에 수익률 300%를 달성했다. 이후 최고...
원문 링크 : 26년 2·3월 공모주 (ft. 청약일정) : 달력, 방법, 수요예측결과, 증권사, 케이K뱅크, 액스비스, 코스모로보틱스, 리센스메디컬, 인벤테라, 에스팀, 카나프테라퓨틱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