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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12월 결산법인 시장조치 (ft. 상장폐지사유발생, 관리종목지정) : 기업목록확인조회, 감사의견미달, 해제, 실질심사, 투자주의환기, 거래정지재개, 절차, 일정, 적격성

 25년 12월 결산법인 시장조치 (ft. 상장폐지사유발생, 관리종목지정) : 기업목록확인조회, 감사의견미달, 해제, 실질심사, 투자주의환기, 거래정지재개, 절차, 일정, 적격성

이미지: pixabay 감사의견 미달 상장폐지 사유...코스피 12개사, 코스닥 42개사는 어떤 회사 지난해 12월 결산 상장법인 가운데 감사의견 미달 등으로 상장폐지 사유가 발생한 기업이 유가증권시장(코스피) 12개사, 코스닥시장 42개사 등 총 54개사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거래소의 '유가증권시장·코스닥시장 2025사업연도 12월 결산법인 관련 시장조치 현황'에 따르면, 시장별로 유가증권시장에서 새롭게 상장폐지 사유가 발생한 기업은 이스타코, 다이나믹디자인, STX, 대호에이엘, 윌비스, 핸즈코퍼레이션, 광명전기 등 7개사다. 2년 연속 감사의견 미달 기업은 금양, KC그린홀딩스, 범양건영, 삼부토건 등 4개사이며, 3년 연속은 한창 1개사로 나타났다.

코스닥시장에서는 1년차 상장폐지 사유 발생 기업이 23개사로 가장 많았다. 다원시스, 롤링스톤, 메디콕스, 아이톡시, 엔지켐생명과학, 옵티코어, 제이스코홀딩스, KD, 카이노스메드, 아스타, 유틸렉스, 스타코링크, 셀루메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