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금융위원회 최대 12% 매칭 ‘청년미래적금’ 6월 출시…도약계좌서 갈아타기 허용 오는 6월 정부가 19∼34살 청년의 적금액의 최대 12%를 매칭해 50만원씩 3년 납입하면 최대 2200만원 남짓 목돈을 마련할 수 있는 ‘청년미래적금’이 출시된다. 금융위원회는 23일 오후 ‘청년미래적금 출시 준비 점검회의’를 열어 이런 내용의 상품 세부 내용과 가입 요건을 공개했다.
청년미래적금은 매달 최대 50만원까지 자유롭게 납입할 수 있는 3년 만기 적금으로, 가입자가 납입한 금액에 정부가 일정 비율의 기여금을 추가로 지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자소득세(15.4%)도 면제된다.
가입 대상은 만 19∼34살 청년이다. 청년도약계좌 종료(2025년 12월)와 청년미래적금 출시 사이 공백기에 만 35살이 된 경우(1991년 1∼8월 출생자)는 예외적으로 가입을 허용한다.
병역 이행자는 복무 기간(최대 6년)을 나이 계산에서 제외한다. 소득 기준은 ‘개인 소득’과 ‘가구 소득’을 동시에 ...
원문 링크 : 2026 청년미래적금 (ft. 6월 출시) : 신청기간, 가입대상조건, 방법, 도약계좌, 중복, 갈아타기, 이자, 우대형, 자격, 나이, 정부기여금, 개인가구소득, 은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