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인터넷 갈무리, pixabay 삼전닉스 단일종목 ETF 27일 상장…"예탁금·사전교육 필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개별 종목의 일일 수익률을 기초로 하는 레버리지·인버스 상장지수펀드(ETF)가 오는 27일부터 국내 증시에 상장된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15일 해당 상품에 투자하려면 기본예탁금 1000만원 예치와 사전교육(일반교육 1시간·심화교육 1시간) 이수가 필수라고 안내했다.
투자 유의사항도 당부했다. 단일종목 ETF는 일반 ETF·ETN에 비해 손실 가능성이 현저히 높다.
국내주식 가격제한폭이 ±30%임을 감안할 때 이론적으로 하루에 최대 60% 손실도 가능하다. 주가가 제자리로 돌아오더라도 레버리지 상품은 원금이 줄어들 수 있다.
실제로 미국 시장의 특정 종목이 2025년 1월부터 1년간 18% 수익률을 기록했음에도 해당 종목의 2배 레버리지 상품은 -20% 손실, -2배 인버스 상품은 -80% 손실을 기록했다. 특히 변동성이 큰 레버리지·인버스 상품 특성...
원문 링크 : 삼전닉스 레버리지·인버스 ETF 상장 (ft. 투자자 유의사항) : 교육방법, 단일종목, 선물2배, 사는법, 상품종류차이, 자산운용사추천, 괴리율, 기본예탁금, 지렛대,음의복리효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