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pixabay 코스피200·코스닥150 구성 종목 달라진다... '500조 육박' ETF 자금이 새롭게 몰릴 곳은? 한국거래소가 국내 대표 주가 지수의 구성 종목 변경을 예고했다.
국내 상장지수펀드(ETF) 시장 규모가 500조원에 육박하는 가운데 각종 ETF가 추종하는 코스피200·코스닥150 등 지수에 어떤 종목이 편입됐는지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국거래소는 최근 주가지수운영위원회를 열어 코스피200·코스닥150·KRX300의 구성 종목에 대한 변경 심의를 진행했다.
코스피200은 시가총액과 거래 대금 등을 기준으로 코스피에 상장된 대형주 200개로 구성된 지수다. 마찬가지로 코스닥150은 코스닥 시장의 우량주 150개, KRX300은 코스피와 코스닥을 대표하는 종목 300개로 이뤄져 있다.
각 지수는 한국 증시의 벤치마크로 평가받는 만큼 다수의 ETF가 이 지수들의 수익률을 추종한다. 코스피200에서는 HD건설기계·DB하이텍·달바글로벌·OCI 등 4개 종목이...
원문 링크 : 26년 6월 지수 구성종목 정기변경 (ft. 코스피200, 코스닥150) : KRX300, KOSPI, etf자금유입, 관련수혜주, 리밸런싱, 편입출효과, 전체목록, 신규, 호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