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나무위키 "쿠르드족, 이란내 지상전"…봉기유발 위한 美·이스라엘 공조설 중동에 국가 없이 산재한 쿠르드족이 미국, 이스라엘 정부와 손잡고 이란을 겨냥한 지상 공격작전을 개시했다는 보도가 잇따라 나오고 있습니다. 이란이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에 고전하는 만큼, 개입 수위에 따라 전쟁에 상당한 변수가 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미국 폭스뉴스는 쿠르드족 전투원 수천 명이 이라크에서 이란으로 건너가 지상 공격작전을 개시했다고 미국 정부 관계자를 인용해 4일(현지시간) 보도했습니다. 이스라엘 영자지 예루살렘포스트는 쿠르드족 전투원 수백 명이 이란 내 이라크 접경지역에서 지상 활동을 개시했다고 이스라엘과 미국 정부 관계자들을 익명으로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폭스뉴스 보도에 따르면 전투원 중 많은 수는 이라크에 여러 해 거주해온 이란 쿠르드족이며, 이번 공격작전 일환으로 이란 북서부로 돌아가는데, 이들은 이란계 쿠르드족으로 구성된 민병대로서 이란 현 정권에 맞서는 대규모 봉기를 일으...
원문 링크 : 쿠르드족 (ft. 이란 지상전) : 참전, 분포, 역사, 종교, 국기, 독립, 반군, 트럼프, 이스라엘, 이라크, 시리아, 튀르키예, 터키, 이슬람, 시아수니파, 하마스, 헤즈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