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한국거래소 '네 마녀의 날' 코스피 흔들…외국인 매도에 1% 가까이 하락 '네 마녀의 날' 장 초반 코스피가 1%에 가까운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네 마녀의 날'은 주가지수 선물·옵션과 개별 주식 선물·옵션의 만기일이 동시에 겹치는 날을 일컫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12일 오전 9시 12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5609.95) 대비 0.93%(51.97포인트) 하락한 5557.98을 기록하고 있다. 투자자별로 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754억원, 947억원을 순매도 중이며 개인은 홀로 2699억원을 사들이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의 희비는 엇갈리고 있다. 삼성전자(-1.58%) SK하이닉스(-1.88%) 삼성전자우(-2.16%) 현대차(-1.89%) LG에너지솔루션(-0.27%) 삼성바이오로직스(-2.11%) SK스퀘어(-1.77%) 등은 내림세다.
반면 한화에어로스페이스(2.55%) 두산에너빌리티(1.29%) 기아(0.62%) 등은 오르고 있다. 같...
원문 링크 : 파생상품 매매제도(46) (feat. 옵션 시간가치감소, 매도증거금급증) : 마진콜, deep otm, 네마녀의날, 선물옵션동시만기일, 쿼드러플위칭데이, 롤오버, 미결제약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