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질병관리청 질병청, 독감 유행주의보 발령…지난해보다 두 달 빨라 전국적으로 인플루엔자(독감) 유행주의보가 발령됐다. 질병관리청은 독감 환자 수가 증가함에 따라 17일 0시부로 독감 유행주의보를 발령했다고 밝혔다.
질병청에 따르면 올해 9월 28일부터 10월 4일까지 298개 표본 의료기관의 외래환자 1천명당 독감 의사환자(38도 이상의 발열과 함께 기침, 인후통 등 의심 증상을 보이는 환자) 분율은 12.1명(1.2%)이었다. 이번 절기 유행 기준(1천명당 9.1명)을 초과한 수준이다.
독감 의사환자 분율은 38주 8.0명 39주 9.0명 40주 12.1명 41주 14.5명으로 계속 늘어나고 있다. 또한 모든 연령군에서 발생이 증가하고 있으며, 41주차의 독감 의사환자 분율은 7∼12세 24.3명, 1∼6세 19.0명으로 소아·청소년에서 더 높게 나타났다.
최근 유행하는 독감 바이러스는 A형(H3N2)이 대부분이다. 질병청에 따르면 이 바이러스는 이번 절기 백신주(백신을 만...
원문 링크 : 2025년 인플루엔자(독감) (ft. 유행주의보 발령) : A형, 항바이러스제, 건강보험적용, 고위험군, 예방접종, 백신, 뜻대상시기, 실비손보험, 비용, 임산부, 감기, 증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