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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융자거래(빚투) 사전경고 (ft. 반대매매 주의) : 대용금, 레버리지투자, 잔고급증, 투자자예탁금잔액, 규모, 담보유지비율, 미수동결계좌

 신용융자거래(빚투) 사전경고 (ft. 반대매매 주의) : 대용금, 레버리지투자, 잔고급증, 투자자예탁금잔액, 규모, 담보유지비율, 미수동결계좌

이미지: 동아일보, pixabay 코스피 4000P 보이는데 신용융자 23조...과도한 '빚투' 사전경고 금융투자협회와 한국거래소가 최근 주가 상승과 함께 신용융자 잔고가 급증하는 것에 대해 경계하고 있다. 이른바 '빚투'(개인이 은행대출 등으로 빚을 내서 투자) 관련 투자자와 증권회사에 주의를 당부했다.

코스피는 지난 1월 개장 첫날 2398.94포인트에서 지난 15일 기준 3657.28로 52% 올랐고, 코스닥도 같은 기간 686.63포인트에서 864.72로 26% 올랐다. 더불어 신용융자 규모도 증가했다.

전년 말 15조8000억 원 규모에서 49% 늘어 잔액이 23조 원을 넘어섰다. 투자자예탁금도 연초 57조원에서 현재 80조원으로 늘었다.

신용거래융자는 증권사에서 돈을 빌려 주식을 사는 방식으로 상승장에서는 빚투가 활발히 이뤄지는 것을 방증한다. 이는 최근 주가 상승 등으로 인한 거래규모 확대와 연동돼 신용융자를 포함한 증시 주변자금이 전반적으로 들어간 것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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