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을 처음 접할 때 처음 배드민턴을 접하게 되는 경로는 다양합니다. TV 프로그램, 친구의 추천, 추천 운동을 인터넷에 쳐보다가, 재활 의사의 권유 등등 생각해보면 저는 고등학교 때 선생님들이 배드민턴을 치셔 따라다니며 자주 치기 시작하게 되었네요.
어느 이유건 배드민턴을 치자! 마음 먹었다면 제일 먼저 찾아야 할 것이 같이 칠 사람입니다.
배드민턴은 혼자 할 수 있는 운동이 아니기 때문에 최소한 나를 상대해 줄 한명은 있어야 배드민턴장을 가서 배드민턴을 칠 수 있죠. 오케이 어찌저찌 한명을 구해서 배드민턴장을 갔는데...
코트 구석에 난타 자리라는 곳에서 친구랑 둘이 가서 투닥투닥치려하니 구장마다 다른겠자먼 10-20분 넘어가면 한명씩 와서 난타자리에서 그리 오래치면 안된다고... 게임코트에 들어가려했더니 점수를 정해놓고 쳐야한다하고 셔틀콕을 어디 묶어놔야 들어갈 수 있는거라고 하고 어디는 명찰을 걸어야한다고하고...
으아... 어렵다..모르겠다...
그러던 와중 배드민턴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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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배드민턴 동호회, 초보라면 어떤걸 확인해야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