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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역 밤가시마을 [하디르] 신비한 터키 일산으로 소환/카이막이 궁금하신가요

 풍산역 밤가시마을 [하디르] 신비한 터키 일산으로 소환/카이막이 궁금하신가요

하디르(hadir)-지금! 지금 이 순간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해 카페 이름도 그렇게 결정했다는 대표의 철학이 담겨있는 하디르 카페에요 아랍어로 하디르는 지금 이라는 뜻 카르페 디엠(carpe diem) 전적으로 동감이에요!!

터키를 가보지 않았어도 터번을 쓴 사람들이 지나다닐 것 같은 하디르 카페 입구 풍산역 근처 밤리단길에 위치해 있어요 입장을 늦추게 하는 카페 외관이죠 카페 이용을 하지 않는 분들도 서서 인증샷을 많이 찍고 가세요 반려동물 동반 가능 카페 안으로 들어서자 마자 보이는 뷰 외부와 내부의 분위기가 크게 차이 나지 않아요 3인 이상 이용가능한 단체석 왼쪽으로 시선을 살짝 돌리면 하디르만의 특징 내부와 외부의 경계 없는 테라스 석 1열은 야외 테라스 2열은 실내예요 자리 사수를 위해 눈치 게임 치열한 존 핫플레이스에선 대기 시간이 길어질 수 있으니 우선 주문부터 별표 쳐져 있는 걸로 할게요 천상의 맛이라는 카이막 제일 궁금했죠 실제로 솔드아웃이 아주 빨리 된다고 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