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기 앞서 배팅장갑이던 수비장갑이던 사회인야구에서는 인식이 '글러브와 같이 무조건 있어야 하는 제품은 아니나, 개인 취향에 따라선 필수품이 될 수도 있는 소모품'인 것 같다. '소모품'이라 언급한 이유는 섬유로 된 제품이다보니 사용하다보면 당연히 헤지거나 찢어지는 등의 손상이 생기기 때문이다.
본인도 BBK 수비장갑을 주로 사용하였는데, 압소바 없는 제품은 어떨까 싶어 구보타 수비장갑을 구매하였었다. 그 두 제품 모두 구멍이 난다거나 찢어지는 등 세월의 풍파(?)
를 맞아가서 새로운 제품을 구매하였다. 동일하게 BBK 제품을 구매하려하였지만, 다른 제품은 어떤 특징이 있을 지 사용하고 싶어서 예..........
BMC 2019년형 수비장갑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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