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피신에서 살아남고 싶다면 리트자를 찾아라 그분들의 팁을 빨리 알수록 기하 급수적으로 유리해진다. 오늘도 서초커피를 갔다.
오늘의 말은 쪼아쪼아~ 쪼아쪼아를 보고 기분이 쪼아졌지만.. 오늘도 또 어떤 이상한 문제에 걸려서 시간을 버렸다.
때로는 코드를 갈아엎는게 더 빠른 길일지도 모른다. 서초커피도 열심히 리모델링도하고 스콘, 쿠키도 열심히 굽는 중이다. 2층에는 안가봤지만 라피신 끝나고 나서 강남에 갈일이 있다면 꼭 한번은 다시 오고 싶다.
뭔가 카페가 느낌이 좋다 뭔가 정감이 가는 인테리어랄까 여기는 1층 인테리어이다. 흰색과 빨간색의 인테리어 였는데 따듯한 느낌의 카페였다.
놀라운건.. 신스가 여기서 알바를 했..........
[42서울 라피신] 11일차 후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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