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에 쫓기며 살았던 유학 생활을 정리하고 한국에 들어온지 4년만. 부모님과 함께 뉴욕을 다시 방문해 그간 그리웠던 맛과 장소를 찾았다.
전날 술을 거하게 마신 당신. 당신이 뉴요커라면 일어나자마자 찾는 건 당연히 뜨끈~한 국밥...이 아니라 피자일 것이다.
그렇다. 기름지고, 늬끠~한 피자일 수록 더 좋다 ^^;; 한국인으로서 전혀 공감되지 않지만, 자극 받은 위장을 피자의 기름기로 보호하고, 지친 몸에 빠르게 고칼로리 음식을 넣어서 에너지를 불어넣기 위함이 주된 이유라고 한다.
나는 전날 술을 마시진 않았지만 추억의 피자집을 찾아 #타임스퀘어 근처에 위치한 #아티초크피자 (Artichoke Basille's Pizza)를 방문했다. 유학생 시절 자주 찾았던 피자집은 두군데가 있는데, 하나는 #조스피자 (Joe’s Pizza) 그리고 다른 한 곳이 이 아티초크 피자집이다.
아티초크 피자 타임스퀘어점 이중 아티초크 피자는 뉴요커들의 #해장 #맛집 으로도 이름을 날렸는데, 뉴욕을 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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