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간 소음 방지 매트 시공 전 필수 작업 방문 및 펜트리 문 자르기 아이를 키우는 집이라면, 아이가 쿵쿵 뛸 때마다 아래집에서 연락오는건 아닌지 긴장될 겁니다. 이미 아래집과 마찰이 생긴 가정도 있을 겁니다.
이처럼 층간소음을 방지하고자 나온 발명품이 층간 소음 매트입니다. 바닥에 설치되어 쿠션 역할을 해주기 때문에 소음을 예방하는 역할을 합니다.
보통 아이가 걷기 시작하는 시기부터 층간소음매트를 설치할텐데요. 층간소음매트의 두께는 15mm~40mm로 다양합니다.
매트의 두께가 제법있기 때문에 매트를 설치하다보면 방문이나 펜트리 문에 걸리게 됩니다. 때문에 층간 소음 매트 시공에 앞서 방문과 펜트리 문 재단을 진행하는데요.
오늘 문 자르기 작업에 대한 포스팅을 하려고 합니다. 방문 펜트리문 자르기 포스팅 빌트인 가구 재단 작업 전/후 모습 오늘 방문한 의뢰인 집에서 층간 소음 방지 매트 설치를 위해 방 문 2개와 펜트리 문 1개 재단을 진행했습니다.
방문/펜트리문 재단작업 살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