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란다 페인트칠 시공, 실내 시멘트벽 천장 미장 작업 두리산업 서울특별시 성북구 오패산로 29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천장에 얼룩이 생겼어요”, “베란다 벽면이 누렇게 변했어요”처럼 생활 불편에서 시작됩니다. 그런데 같은 얼룩이라도 원인이 다르면 해법이 다릅니다.
단순 오염이면 세척과 도장으로 끝나지만 바탕이 약해져 가루가 떨어지는 상태면 미장 보강이 먼저입니다. 예를 들어 손으로 벽을 문질렀을 때 흰 가루가 묻어 나오면 페인트를 칠해도 접착력이 약해 금방 들뜰 가능성이 큽니다.
그래서 이번 현장도 “천장 미장으로 면을 잡고 베란다 페인트칠로 마감을 깔끔하게”라는 방향으로 진행했습니다. 베란다 페인트칠 베란다는 창가 쪽으로 온도 차가 크게 생기면서 결로가 반복되는 구간이라 도장 전 바탕 정리가 가장 중요합니다.
기존 도장면이 들뜬 부분은 긁어내고 크랙이나 찍힘이 있으면 퍼티로 면을 먼저 잡아줘야 표면이 매끈하게 나옵니다. 도장도 한 번에 두껍게 올리면 흐름 자국이 ...
원문 링크 : 베란다 페인트칠 시공, 실내 시멘트벽 천장 미장 작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