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BS경북방송=이영철기자 ] 지난 29일 구룡포 개발자문위원회(회장 안주석)가 구룡포읍사무소 앞 도로에서 교통 사망 사고 등 잦은 사고로 인해 읍민의 불안을 해소키 위해 교통사고 방지 대책을 논의했다.(본보기사 7월26일,7월27일) 개발자문위는 회의를 통해 읍사무소 앞 자주 발생되는 교통사고를 원인 분석과 함께 발생되는 부분에 대해 로터리조성을 개발자문위원 만장일치로 찬성을 하고 우선 로터리 조성되기 전까지 신호등 체계를 갖추고 출 퇴근시간 때만 제한적인 신호등 운영을 하 기로 결정을 하고 포항시와 포항남부경찰서에 건의키로 했다.
구룡포읍사무소 앞 도로에는 병포리에서 구룡포 시내로 내려오는 내리막길에서 차량들이 속도제한 60에서 가속을 붙어 내려오는 차량들이 구룡포읍사무소 횡단보도가 있는데도 무리한 속력으로 보행자에게 위협적인 문제가 발생이 되고 그로 인해 5년 전 사망 사고나, 지난25일 병포리에 사는 한 노모(여 85세)가 무단횡단을 하려다 포토차량이 미쳐 노모를 발견치 못해...
원문 링크 : 구룡포 개발자문위 로터리 조성 포항에 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