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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남부소방서, 두 영웅 제6회‘생명존중대상’수상

 포항남부소방서, 두 영웅 제6회‘생명존중대상’수상

[GBS경북방송=이영철기자 ]포항남부소방서는 지난 1일 울릉119안전센터 소속 소방장 유용근(41세)과 소방교 이상준(38세)이 2022년 생명존중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포항남부소방서 두 영웅은 2022.7.16.

(토) 17시 30분경 울릉군 서면 태하리에서 관광버스와 승용차가 정면 출동한 사고 현장에서 비번임에도 화재가 발생한 승용차의 창문을 파괴해 인명구조 후 응급처치를 실시하고 2차사고 방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자칫 충격으로 차량 문이 열리지 않아 자칫 승용차 운전자가 위험할 수 있는 상황에서 신속한 조치를 운전자(70대, 남)를 구조해 인명피해를 막았다.

한편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이 주관하는 ‘생명존중대상’은 위험을 무릅쓰고 타인의 생명과 국가공동체를 위해 헌신한 공로자를 발굴하여 생명존중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시상식으로 총 올해는 소방(6명) /경찰(6명)/ 해양경찰(7명)/ 일반시민(4명)으로 총 23명을 선정했다. 올 해 10년차 베테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