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BS경북방송=이영철기자 ] 지난 17일 오전 2시44분경 구룡포읍 동방 67해리(91-1해구)에서 어선전복 사고가 발생 돼 해양경찰이 긴급 구조에 나섰다. 구룡포 선적을 둔 모 선박(9,77톤) 연안 자망 홍게통발어업으로 승선 인원 6명 중 5명(한국3명 인도네시아2명)이 해경및 민간 선박으로부터 구조된 상태이고, 1명이 현재 실종(인도네시아 1명)된 상태이나 경비정과 무궁화,민간어선들이 수색중에 있다.
사고 발생 원인을 보면 3월 15일 오전11시 구룡포항을 출항(승선 6명)3월16일 오후 10시 30분 귀향 보고를 하고 귀향중 3월17일 오전 2시 44분 조난신고를 받고 해경이 긴급출동을 했다. 구조 과정에서 보면 대양호에서 인도네시아 선원 1명 구조 등 5명이 구조를 했다.
사고 경위는 무리한 조업으로 인한 사고로 보고 있으나 자세한 경위는 포항 해양경찰서에서 조사중에 있다.이영철기자 한편 사고 선박은 수협중앙회 선체보험 5억7000만원,선원 보험 14억 9800만원,(7명...
원문 링크 : 포항 구룡포 선적 귀항 중 전복사고 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