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금 5000만 원과 임직원 모금 1505만원 온정 전달 - 블루원엔젤스 잔차팍 선수, 임직원 모금에 감사 인사 사회에 책임을 다하는 기업의 전통 이어가 튀르키예 국적의 잔차팍 선수를 격려하는 윤재연 블루원엔젤스 구단주 블루원엔젤스의 잔차팍(튀르키예) 선수 [GBS경북방송 ] 블루원(대표이사 윤재연 부회장)은 2월 20일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 복구를 위한 긴급구호금으로 5000만 원과 윤재연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이 모금한 1505만원을 대한적십자사에 기탁했다. 블루원 이사회는 지난 2월 6일 발생한 진도 7.8의 강진으로 수많은 사상자와 건물 피해가 발생한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 복구와 이재민을 돕기 위한 인도주의 차원에서 긴급구호금 5000만 원 지원을 결정했다.
회사 차원의 기부금과는 별도로 윤재연 부회장은 개인적으로 1000만 원을 보태기로 하였다. 이 소식을 들은 블루원 임직원들도 온정의 마음을 함께하기로 하고 모금운동에 들어갔다.
인트라넷 공지를 통해 모금운동의 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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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블루원,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 긴급구호금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