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준우승에 이어 팀 리그 우승 웰뱅피닉스를 4승 1패로 제압, 지난해 패배 설욕 4개국 7명선수 화합, 단결로 최고의 팀워크 자랑 팀 창단 3년 만에 우승을 차지한 블루원엔젤스 구단주와 선수단 22-23시즌 PBA 팀 리그 챔피언으로 우승 상금 1억 원을 받는 블루원엔젤스 선수단 우승의 기쁨을 나누는 블루원엔젤스 선수단과 윤재연 구단주 [GBS경북방송] 블루원엔젤스(윤재연 구단주)는 2월 19일부터 진행된 PBA 2022-2023시즌 챔피언결정전에서 디펜딩 챔피언인 웰뱅피닉스 팀을 맞아 5라운드 경기 만에 4승 1패의 전적으로 승리하며 팀 리그 첫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블루원엔젤스는 지난 시즌 준우승에 이어 팀 창단 3년 만에 정상을 차지하는 값진 성과를 달성했다.
블루원엔젤스는 PBA(프로당구) 출범 다음 해인 2019-2020 시즌에 6번째 팀으로 팀 리그에 합류했다. 시즌 첫 왕중왕전 챔피언 다비드 사파타 등 6명의 선수를 보유했으나 첫해 팀 리그 성적은 최하위인 6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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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블루원엔젤스, 창단 3년 만에 PBA 첫 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