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BS경북방송=이영철기자 ] 포항시가, 구룡포읍 초등학교로 가는 안길도로가 도시계획선에 포함돼 있지만 현재까지 정비계획이 없어 주변 상권이 영세성을 면치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문제의 이 도로는 50년이 넘는 도시계획도로로, 포항시가 한 번도 읍의 발전을 위해 정비한 사실도 없고 현재까지 정비계획도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안길도로는 초등학교가 있는 도로로, 정문에서 양방향 도로 30m까지는 스쿨존(어린이 보호구역)으로 차량 주정차가 금지구역으로 위반시 범칙금 일반도로의 3배인 12만원이 부과되는 지역으로 영세성을 면치 못하는 분식 식당부터 상가에 이르기까지 차량들이 주,정차 할 곳이 없어 식당주들은 안절부절 이중고를 격고 있는 실정이다.
이러함에도 포항시는 '차량단속'에만 급급하고 평생을 이곳에서 자리 잡고 식당업을 하는 영세음식점들에게는 안중에도 없이 ‘강건너 불구경’하듯이 현재 정비 대책이 없는 상태다. 코로나19로 인해 식당업이 잠시 멈추다가 이제 조금 기지게를 펴고 ...
원문 링크 : 구룡포읍 안길도로 도시계획 정비 시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