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문 해양 화가 라민 드브레스트의 일러스트 작품 14여점 전시 - [GBS경북방송=이영철기자 ] 국립등대박물관(관장 오병택)은 오는 6월 30일(금)까지 전시관 1층 로비에서 특별전 ‘등대가 있는 풍경(Lighthouses and Art with Ramine)’을 개최한다. 국립등대박물관과 해양수산전시관 네트워크가 공동주최하는 이번 전시 ‘등대가 있는 풍경’은 프랑스 해양 화가 ‘라민 드브레스트(Ramine Debrest)’의 등대 일러스트 작품 15여점을 선보인다.
라민 드브레스트(Ramine Debrest)는 프랑스 북부 브레스트라는 항구도시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일러스트레이터이다. 라민의 작품은 화려한 색감과 상상력이 돋보이는 삽화적 요소뿐만 아니라, 작가의 해양 전문지식이 조화롭게 이루어져 등대를 예술적으로 실현한다.
또한, 이번 특별전은 작가가 부산을 방문하였을 때 감명을 받아 제작한 작품인 ‘오륙도 등대(Lighthouse in Busan)’이 포함되어있다. 오병택 국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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