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BS경북방송=이영철기자 ] 포항시 남구청(구청장 정해천)은 이달 13일(수)부터 15일(금)까지 경상북도 주관으로 전남 영광에서 개최된 세외수입 및 지방세 체납세 분야 2023년 우수 징수사례 발표대회에서 경상북도지사로부터 장려상을 수상하는 실적을 거두었다고 밝혔다. 이번 연찬회는 경상북도 세정담당관실과 23개 시․군 체납세 정리 담당 공무원이 모여 세외수입 및 지방세 체납세 분야 우수 징수사례 발표를 통해 체납 징수업무 발전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남구청 세무과 정기현 주무관은 ‘무단방치차량 공매를 통한 체납차량 체납액 징수’라는 주제로 우리 주변에 많이 볼 수 있는 무단방치차량에 대하여 강제 직권말소되기 이전에 공매실익을 분석한 후 공매처분하여 체납세에 충당하는 구체적 사례를 발표해 참석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어 장려상을 수상했다. 포항시 남구청은 지방세 체납액을 일소하기 위하여 명단공개, 출국금지, 예금압류 등 강력한 체납처분을 실시하고 있으며, 특히 상습체납차량에 ...
원문 링크 : 포항시 남구청, 지방세 체납업무 연찬회에서 장려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