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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사부작..

 블로그 사부작..

블로그를 시작하며, 블로그를 시작하며 내 일상?이 이전보다 무료해진걸 느낀다.

사회생활을 할때 늘 내 에너지를 모두 쏟아붓는 느낌이라 한해가 지날수록 나의 귀가본능과 집순이기질은 날이갈수록 딥해지는듯 보이고, 취미생활을 이어나가는것도 가끔은 힘에 부친다,. 출근 전 후하던 운동도 지겨워졌고(핑계아닌핑계_) 즐겨 참여하던 러닝크루 활동도 어느순간 나에게 사람을 만나서 억지로 이야기를 나눠야하는 일적인 존재가 되어버렸다.

긍정적으로 받아들였다면 참 좋은 여가활동으로 이어졌을텐데 제법 아쉽다. 쉬는날 뭐할꺼야?

라는 질문을 받으면 무조건 집에서 쉴꺼야.라고 선을 그어버리곤하는데 2024년이 반이나 지나버린 이시점에서 하루빨리 이런 나를 반성하고 변화하는 시작점을 어서 마주하길 바래본다. 2025년 5 월에도 이러고있다간 몸도 내면도 모두 바보가 되어버릴테니 정신을 차렸으면 좋겠다!나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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