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카사르 Pl. Reina Victoria Eugenia, s/n, 40003 Segovia, 스페인 백설공주 성 원래는 segovia alcaza 다 말 그대로 세고비아의 요새.
언제 끝날지 모르는 공사중이라 사진찍는게 어려웠다 다시쓰는 여행일지 여행일지를 쭈욱 다시 읽어보면서 느끼는것이 난 역시 너무 대충 다녔어. 라는 생각이 물씬 든다.
옛날일지(v1.2) - 2003.05.13 08:00 기상. 아침먹고 나와서 Lisboa(Lisbon을 현지인들은 이렇게 부름) 행을 예매했다. talgo 였는데 역시 비싸다. 2등석 seat. 22:45 출발.
예매하는게 오래 걸려서 10:16 세고비아행 기차를 못 탔다. 좀 부족했던 잠을 보충하고. 12:50 헉.
이런 12:16 차가 없어졌다. 분명히 플랫폼 확인하고 그쪽에 가있었는데, 귀신이 곡할 노릇이다.
지금 그쪽 방향으로 가는 차중에 아무거나 잡아차고 가고 있는 중. 급히 뛰다가 쨈든 봉지를 떨어뜨려서 깨져버렸다.
(사과하고 빵하고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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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젊은날의 유랑-37]백설공주성 세고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