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대피라미드 Al Haram, Nazlet El-Semman, Al Giza Desert, Giza Governorate 3512201 이집트 기자의 피라미드 말이 필요없다 이게 바로 피라미드다 다시쓰는 여행일지 계속 돌아다니는 것에 지쳤을까? 아니면, 돌덩이와 유물에 너무 익숙해졌을까.
다들 환호를 질러 마지 않는 피라미드와 스핑크스에 딱히 남는 기억이 없다. 피라미드 쇼를 보면서 먹었던 피자는 맛있었다.
옛날일지(v1.2) - 2003.06.23 07:30 기상. 피라미드 간다고 아침 일찍부터 일어나서 정화누나랑 같이 움직였다. 08:00 쯤에 출발해서 마이크로버스타고 지하철역까지 가서 지하철타고 Giza 역으로 갔다.
알려주기로는 Giza 라고 이름붙은 역이 많은데 그중에 제일 마지막에서 내리라고 했는데, 이상하게 분명히 지하철역 표에는 있는 역이 실제로 가보니 없는거다. 마지막 종착역까지 갔다가 돌아와서 다시 버스타고 갔다.
드디어, 헤메기가 시작된 것이다.(돌아올 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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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젊은날의 유랑-79]기자의 피라미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