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irmont Vancouver Airport 뷰 이번 장거리 비행을 통해 기존에 가지고 있던 WF1000-XM3와 저번에 언박식을 했던 AirFly Pro의 조합을 테스트해 본 사용기를 올리려 합니다. 대략 17시간 정도의 비행시간이었는데요.
영화과 음악을 주로 테스트를 해보았습니다. 선 없이 기내 엔터테인먼트를 즐길 수 있는 최고의 조합 사용하던 헤드셋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는 편리함 AirFly Pro를 기내 3.5mm 단자에 연결 연결하는 과정은 정말 간단했습니다.
기내 좌석의 헤드폰 연결단자에 AirFly Pro를 연결 후 무선 헤드셋과 페어링만 해주면 바로 사용 가능했습니다. 제가 탄 좌석의 헤드폰 연결단자는 오른쪽에 커버를 열어야 액세스가 가능했는데요.
연결 후 커버를 덥어도 헤드셋과 연결은 문제는 전혀 없었습니다. 기내 엔터테인먼트 + 노이즈 캔슬링 이젠 기내에서도 K-POP을 거부할 수 없다(?)
17시간 정도의 비행시간 동안 영화와 음악을 번갈아 가면서 테스트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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