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필수 코스! 상상력 품은 눈으로 입장 북서울 미술관 크리스찬 히다카 @ 글/사진 열정포티 2월이 끝나갈 무렵, 저는 노원구의 문화 쉼터인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에 다녀왔어요.
지금 이곳은 여러 흥미로운 전시들이 동시에 열리고 있어 볼거리가 참 풍성한데요. 빛과 전기를 이용한 역동적인 <일렉트릭 쇼크>, 자연의 기록을 담은 <미완의 식물지>도 각각의 매력이 뚜렷해서 눈길을 끌더라고요.
하지만 그중에서도 유독 제 발걸음을 오래 멈추게 하고, 가슴 설레게 했던 전시가 하나 있었습니다. 오늘 포스팅에서는 제 사심을 듬뿍 담아, 이번 방문의 주인공이었던 크리스찬 히다카 전시를 주인공으로 소개해 드릴까 해요. 1.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 북서울미술관에 도착하면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이 바로 독특한 외관입니다. 마치 공원의 언덕이 그대로 이어져 건물이 된 것 같은 느낌을 주는데요.
딱딱한 미술관의 이미지보다는 이웃집 정원처럼 친근한 모습이 인상적이에요. 이곳은 '함께 만드는 참여형 미술관'...
원문 링크 :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 입장료 0원 하늘이 극장이 되는 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