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행 블로거 열정포티입니다.
오늘은 여수 여행 중 가장 즐거웠던 하루, ‘여수랑’을 타고 오동도까지 다녀온 이야기를 전해드릴게요. 바다 옆을 달리는 자전거의 경쾌한 소리와 짭조름한 바람 냄새가 어우러진 순간들 그 생생한 여수의 풍경을 함께 떠올려보면 좋겠어요.
여수랑 여수 공영자전거 여수를 여행하다 보면 한 번쯤 하늘색 자전거를 본 적 있으실 거에요. 그게 바로 여수의 공유 전용자전거 ‘여수랑’이에요.
시내 곳곳, 특히 엑스포역이나 해양공원 근처, 오동도 입구 등 주요 관광지마다 거치대가 설치돼 있어서 앱만 있으면 바로 탈 수 있답니다. 이용 방법은 정말 간단해요.
‘여수랑’ 앱을 설치하고 회원가입을 한 뒤, 지도에서 가까운 자전거를 선택해 QR코드를 찍으면 바로 대여돼요. 요금은 기본 30분 1,000원, 이후 5분당 100원씩 추가 짧은 거리라면 1,000원으로 충분 1시간을 타도 1,500~2,000원 정도 출처: 여수랑 앱 여행 중 교통비를 아낄 수 있어요.
낭만...
원문 링크 : 여수자전거대여 요금 방법 동백열차 오동도 섬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