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주 그렇게 매일 가서 연습하고 레슨을 받더니. 결국...
옆구리 통증이 심해져서 요근래 골프 레슨도 연습도 전혀 못하고 있습니다. 사실 저는 캐나다에서 처음으로 머리를 올리긴 했지만, 한국 스크린이나 필드를 나가본 적은 없습니다.
그러다 드디어 며칠 전 스크린을 갔죠. <스크린 골프가 노래방처럼 생겨서 놀랬습니다> 이후 스크린 멤버들이 필드를 나가자고 하네요.
그런데 저번주 토요일부터 옆구리 통증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 어제부터 숨쉴 때도 통증이 있어 결국 어제부터 골프를 쉬고 있습니다.
필드를 나가지 못하는 것보다 더 가슴이 아픈건 그렇게 바라던 드라이버 레슨을 받은 직후이기 때문입니다. 참고로, 제가 골프 레슨을 받기로 결심한 건 드라이버 때문이었습니다.
심하게 자주 슬라이스가 발생했기 때문입니다. 결국 며칠 전 Instructor가 제게 슬라이스가 나지 않는 비법을 가르쳐주더군요.
아이언이 오른발에서 왼발로 무게중심이 이동하는 것과 달리 드라이버는 임팩트 이후에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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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비뼈통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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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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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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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거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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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골프에 빠져 살다 정말 망했습니다.